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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명사화 ‘の’와 ‘こと’ 2편

동사를 명사화하는 방법! ‘の’와 ‘こと’중 무엇을 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 ma-ry입니다 한동안 뜸해서 죄송해요 이번에도 지난번에 이어서 동사를 명사화하는 ‘の’와 ‘こと’에 대해 살펴볼게요 지난번에 한 ‘の’와 ‘こと’는 정해진 말투나 규칙을 그대로 외우면 될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둘 다 사용해도 되는 것은 어떤 뉘앙스 차이가 있는지,구별해서 쓸 때는 왜 그러는지를 생각해 보려고 해요! 그럼 시작할까요

‘の’와 ‘こと’을 사용할 때의 개념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요. 알아봤더니 ‘の’를 사용하는 경우는 지각동사나 감정,심리상태,구체적인 행위 등을 표현할 때 쓴대요. 반대로 ‘こと’를 사용하는 경우는 추상적인 것,객관적인 사실,일방적인 것을 표현할 때 쓴다고 해요. 이것을 염두에 두고 보려고요

목차

‘の’와 ‘こと’는 어떤 뉘앙스 차이가 있는지를 예문을 보면서 설명을 해볼게요

毎日運動(まいにちうんどう)するは健康(けんこう)に良(い)いです。 毎日運動することは健康に良いです。
자신의 경험상 “매일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일반적인 사실로서 “매일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うそ)をつくは良(よ)くない。 嘘をつくことは良くない。
개인적인 의견으로”거짓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도덕적인 관점에서 “거짓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韓国(かんこく)に行(い)が私(わたし)の夢(ゆめ)です。 韓国に行くことが私の夢です
보다 감정을 나타내는 느낌.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느낌.
작문이나 면접 때 등에 잘 어울리는 문체. ‘가는 것’이란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느낌.

(あ)いに来(き)てくれたが嬉(うれ)しい! 会いに来てくれたことが嬉しい!
그저 만나러 와 준 것이 기쁘다. 직감적으로 감정을 말하는 느낌.
만나러 와 줬다라는 그 행동, 이 일이 기쁘다.

日本語(にほんご)を話(はな)に、だいぶ慣(な)れてきました。日本語を話すことに、だいぶ慣れてきました。
자신이 직접 겪은 체감을 말하는 느낌.
일본어 말하기에 익숙해졌다.

저라면 어느쪽을 쓸지 고른다면 역시 마음을 나타낼 때는 ‘の’를 쓰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の’는 구어체가 잘 어울리는 것이죠 ‘こと’는 약간 설명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표현인 것 같아요 ‘こと’는 좀 논리적인 느낌이 들고 말할 때 잘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양쪽 써도 괜찮은 경우는 어느 뉘앙스라도 문맥이 잘 되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の’를 쓰고 어떤 경우에는 ‘こと’를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지 않을까요? 이것은 문맥, 그리고 거리감이나 리얼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자! 바로 살펴볼게요

(おな)じ映画(えいが)を見(み)ても、人(ひと)によって感想(かんそう)が全然違(ぜんぜんちが)が面白(おもしろ)い。 ☓こと 개인이 체감한 주관적인 감상을 말할 때 ‘の’가 잘 어울려요.(현상을 생생하게 느끼는 뉘앙스)
同じ映画を見ても人によって感想が全然違うことがあるけど、そこが面白いと思う。 ☓の 
“감상이 사람에게 따라 다르다”라는 현상을 예로 들고 말할 때는 ‘こと’가 잘 어울려요. (현상을 분석하는 느낌)

ホラー映画(えいが)を見(み)た後(あと)なので、一人(ひとり)になるが怖(こわ)いです。 ☓こと 
지금 느낀 감정을 나타낼 때 ‘の’가 잘 어울려요.(심리적 거리가 가까움)
あの有名(ゆうめい)なホラー映画(えいが)を見(み)て以来(いらい)、今(いま)でも一人(ひとり)になることに恐怖(きょうふ)を感(かん)じます。 ☓の 
‘혼자 있는 상황’을 하나의 일방적인 사실이나 개념으로 묶어서 말할 때는 ‘こと’가 잘 어울려요.(심리적 거리가 있음)

무서움을 느낄 때 보통 “무서워“라고 하는 데 “공포를 느껴“라고 말 안 하죠? ‘の’는 보다 감정과 직결된 표현이고 ‘こと’는 한 걸음 물러서 객관적인 말투가 잘 어울려요

この色(いろ)に、この色(いろ)を合(あ)わせるが良(い)いと思(おも)います。 ☓こと  
‘이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의견을 말할 때는 ‘の’가 잘 어울려요.(주관적)
この色(いろ)に、この色(いろ)を合(あ)わせることで全体(ぜんたい)が引(ひ)き締(し)まると思(おも)います。 ☓の 
‘合わせることで= 〜 함으로써’ 라는 인과관계나 수단을 나타낼 때는 ‘こと’가 잘 어울려요.(객관적)

(おな)じ作業(さぎょう)を繰(く)り返(かえ)は少(すこ)し退屈(たいくつ)です。 ☓こと 
주관적인 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할 때는 ‘の’가 자연스러워요. (주관적)
ここでは同(おな)じ作業(さぎょう)を正確(せいかく)に繰(く)り返(かえ)ことが求(もと)められています。 ☓の
객관적인 사실이나 행위 자체를 나타낼 때는 ‘こと’가 자연스러워요. (개념,규칙)

失敗(しっぱい)から学(まな)が、成長出来(せいちょうでき)る人(ひと)の特徴(とくちょう)だと思(おも)います。 ☓こと 
‘실패에서 배운다’라는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질 때는가 잘 어울려요. 지금 한창 노력하고 있다는 리얼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죠. (주관적,생동감이 있음)
失敗(しっぱい)から学(まな)ことが出来(でき)る人(ひと)が、成長出来(せいちょうでき)る人(ひと)の特徴(とくちょう)だと思(おも)います。 ☓の 
‘실패에서 배운다’라는 이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 즉 행동 자체에 초점이 있을때는こと가 잘 어울려요. 조건을 나타내는 느낌을 주기때문이죠. (객관적,논리적인 느낌)

카메라 줌인처럼 좁은 범위,개인적인 것. 동영상 모드처럼 지금을 나타내다.
こと 카메라 줌아웃처럼 넓은 범위,개념이나 상식같은 것. 사진처럼 하나의 현상을 확정되어 있는 느낌.

‘の’와 ‘こと’가 가진 뉘앙스를 살리는 문맥이 중요한 것 같아요

‘の’와 ‘こと’의 뉘앙스 차이
の・・・・마음을 나타내고, 주관적,직접적이고 생동감이 있는 느낌을 준다.
こと・・・어떤 것을 크게 보고 객관적,논리적인 느낌을 준다.


( )에는 ‘の’와 ‘こと’ 어느쪽을 사용할까요? 를 누르면 답이 보여요

(あに)は毎日(まいにち)SNSを更新(こうしん)する( )は本当(ほんとう)に疲(つか)れると言(い)っている。

정답은 ‘の’예요! 개인이 느낀 것이라서 ‘の’가 잘 어울려요!

あの時(とき)、父(ちち)に素直(すなお)に謝(あやま)らなかった( )を後悔(こうかい)している。

정답은 ‘の/こと’둘 다 괜찮아요! 후회하는 마음을 나타낼 때 ‘の’가 잘 어울려요. 한 편 지난 일을 후회할 때 ‘こと’가 잘 어울려요!

外国(がいこく)の言葉(ことば)を勉強(べんきょう)する( )で、世界(せかい)が広(ひろ)がった。

정답은 ‘こと’예요! ‘공부함으로써’란 수단을 말할 때는 ‘こと’가 잘 어울려요!

ここから駅(えき)まで歩(ある)( )に、大体(だいたい)20分位(ぷんくらい)かかる。

정답은 ‘の’예요! 이것은 헷갈리기 쉬운 부분인데요. ’20분 정도’라고 해서 객관적으로 보이지만 여기서는 ‘누가 걸으면 20분 정도 걸리는지’를 말하는 거예요. 이 기준은 지금 상황이나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の’가 잘 어울려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저는 좀 여러 사정이 있어서 그동안 포스팅을 못 했는데 겨우 다시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 블로그와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고 좀 무섭긴 한데 도전을 안 하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겠죠ㅎㅎ 아무튼 2회에 걸쳐 다룬 동사를 명사화하는 ‘の’와 ‘こと’인데요. 이번 ‘の’와 ‘こと’의 뉘앙스 차이는 어떠셨어요? 문맥에 따라 잘 어울리는 말을 선택할 때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힌트가 되면 좋겠어요 감각을 익힐 때까지 같이 화이팅해요!!
제가 한국어 실력이 많이 부족한데도 읽기 어려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세요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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